2014.5.4
한나원
신동심
처음순서로 워쉽팀의 온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사람 한사람의 영이 기뻐함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혼성 합창단의 은혜로운 표정으로 예수님께 찬양드릴때는 저도 찬양을 드리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높이 들리우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양함에 함께 경배드리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윤간사님의 인간은 행복을 원하지만 불행을 겪게 되는 우리는 죄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회개 기도를 드려 깨긋하게 우리를 청소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 복을 우리의 후손에게 물러주어야 되겠습니다.
한나원의 어르신들에게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기도하기를 전하는 간사님의 말씀이 참 은혜로웠습니다.
나의 삶은 어떠한지 대한 드라마를 보면서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임을 깨닫게 재 주었습니다. 그럴때 주님을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복음은 우리는 다 죄인이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고백해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리하신 것 같이 우리도 승리의 삶을 살게 될 줄 믿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의 생활을 할것을 기도합니다.
은혜로운 시간 감사드립니다.
이 갈보선교회의 공연을 보면서 저 또한 일터와 생활속에서 전도자의 사명으로 살 것을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