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13
25사단 70연대 1대대
상병 이주훈
죄를 용서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 그 죄를 모두 덮으신 주님, 그 죄 때문에 죽으신 예수님 이에 대해 배웠습니다.
고난주간에 이런 위문예배로 한번 더 우리의 죄와 삶, 그리고 죄를 용서 받음을 배웠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죄를 안 지을 수 없겠지만, 예수를 알고 믿고 살아가면 죄를 용서받고 그 좁은 천국의 통로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부활절과 사순절에 맞는 드라마와 말씀, 즉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말씀이 좋았습니다.
군종으로서 군 교회에 부흥이 있었으면 하며, 이러한 위문예배로 많은 장병들이 기독교를 알도록 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