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6
육군교도소
일병 유치운
전반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이 좋았다. 기독교적인 분위기로 시작해서 흥이나는 분위기와 끝 맺음까지 전반적인 프로그램의 흐림이 좋았다.
또한 목사님의 말씀은 충분히 나에게 감동과 은혜가 되었다. 가장 필요한 것을 정곡을 찔러 감동을 남겼다. 목사님의 말씀이 성경에 표현된 것처럼 성령의 좌우의 날선검과 같이 나에게 다가왔다. 또한 중간에 핵심적인 부분을 같이 따라 함으로 더 깊은 깨달음이 남았다.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았는데 전반적인 스토리가 좋았다. 특히 예수님의 기도하는 장면과 못박히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예수님의 생애가 파노라마처럼 다가왔고, 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라는 메시지를 던지기에는 최고였다.
갈보리선교회 단원분들게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공연에 감사드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복음의 전파의 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섬기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