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22일) 이곳이 주말이어서 참으로 관광객들이 곳곳마다 넘쳤습니다.어제 낮에는 비가 와서 집회를 못하고,저녁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가운데 큰 감동 속에 잘 마쳤습니다. 파리근교에서 온 흑인프랑스인들을 집회 전에 만났고, 그들이 흑인 특유의 아카펠라합창으로 우리와 함께 집회했고 더 큰 감동이 임했습니다. 끝날무렵 경찰이 왔는데 이들이 우리를 잘 변호하고 도왔어요. 그들이 오늘 저녁집회에 그들 교인들을 데리고 온다 했어요. 순간마다 주께서 도우시고 함께하십니다.
오늘은 파리침례교회에서 두번 집회하고, 저녁은 이곳 에펠탑 뒤의 최대의 관광지인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집회예정인데 누구도 방해없도록 꼭 기도해주세요
2018.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