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20일) 이스라엘에서 9일째 마지막 날에 텔아비브와 접한 욥바항(요나가 배타고 도망가던 곳)에서 야외전도집회를 하고,리숀레찌온으로 가서 러시아유대인들 교회에서 큰 감동 속에 집회를 마치고 뜨거운 교제를 가졌습니다.
곧바로 새벽 1시비행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저녁에 퐁피두광장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피곤하지만 더많은 영혼들 구원위해 강행군을 하고 있는데,순간마다 주께서 함께해주십니다.프랑스에서도큰 역사있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
20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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