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외형만 자랑하고 외형의 크기만 남아가고 있는 이때에 영혼구혼에 촟점을 맞추어 한 영혼이라도 예수의 소식을 듣고 구원받은자로 세상을 이기며 살수 있도록 도전을 주며 진정한 예수의 사람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신념으로 움직이는 갈보리선교회의 이미지를 받게 되었고
한사람 한사람의 유익보다는 내가 희생되어 팀이 살수 있다면 희생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프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원이 프로의식으로 모든 행위에 동작하는 하모니를 느낄수 있어고
모든 대원이 모든 프로그램을 소화할수 있는 연습과 훈련이 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
너무 좋은 달란트가 충분하게 홍보되지 못해 효율적 효과를 나타내지 못한점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준비한 것을 200프로 활용되도록 미리 홍보물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은 어떨지요?
수고가 열매로 바뀌어지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