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7
마현리대대 (광현사랑교회)
일병 김민재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가 아닌 한국만의 느낌이 있는 악기들로 찬양을 하는 모습이 더 마음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연을 보니 엄청난 노력이 느껴질 만큼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광현사랑교회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신병교육대 훈련소에서 매주 나가던 교회에 첫 감명을 받아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다니게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과 말씀은 항상제 마음에 있을 것이며 저를 바꾸게 하는 열쇠며 주님에게 다가가는 길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