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9.20
인천외국인 선교회
최인횐 집사
갈보리선교회는 벌써 3번째 보는 공연 팀이다. 하지만 볼때마다 새롭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된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내가 만민중에 이런 찬양들은 그렇게 신나지는 않지만 여기 모여 있는 영혼이 하나님를 만날수 있을것 같은 찬양이었다.
드라마의 내용도 참 좋았다. 모든 사람의 일생들을 표현하면서 결국은 어떤 모양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던지 결국은 죽음을 향해 가는데 예수님의 구원에 있는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나누어 진다는 것도 참으로 확실한 메세지 전달이 된것 다.
목사님의 복음의 내용을 메세지가 강렬하면서도 쉬우면서 은혜가 되었다.
갈보리 선교회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