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29.
5사단 포병연대 196대대 3포대
일병 송현호
일요일 종교행사 시간 이외에 특별히 저녁시간에 위문예배를 가지게 되었다. 매번 같은 시간에 예배만 드리다가 외부에서 손님이 오셔서 들거운 공연도 해주시고 목사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다.
그 중에서 드라마를 했었는데 우리의 삶과 생활도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이야기 이었다.
그러나 그런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삶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 후에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이야기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우리 인생의 끝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게 생각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죄를 용서받고 사랑으로 대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다.
196포병대대 장병들이 이런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 많은 장병들이 시온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고 사랑이 넘치는 196포병대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