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15.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일병 박상수
오늘 갈보리 선교회의 찬양 예배를 통하여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마을을 여는 찬양에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전 주의를 끌고 특히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 위엄을 표현하는 것에 잘 볼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내가 죄인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더 이상 죄를 짓지않고 말씀을 읽으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예수님의 일생을 연극으로 접하며, 나를 위한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게 되었다.
군 생활 가운데,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해주시고, 천국 갈 때까지 함께 해주시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