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15.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이병 유평강
일단 청*중장년층이 어우러져서 함께 하나님께 찬양하고 봉사하는 것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훈련병들과 함께 기간병에게 정말 하나님을 알리는 선교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 장래희망도 선교사가 되는 것이 꿈인데 갈보리선교회를 보고 큰 감동과 새로운 자극제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군생활을 아직 얼마 하지 않았지만, 군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도 훈련병 생활에 있어 너무나 하나님 말씀이 갈급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힘든 훈련중에 매주 주일이 정말 큰 은혜가 되어서 남은 훈련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저 같은 훈련병들이 많은 테니 앞으로도 많은 선교로 저 같은 훈련병에게 하나님의 말씀, 큰 은혜 불어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같은 선교로 새로운 기독교인이,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군인이 많으니 힘써 주세요
갈보리 선교회에 늘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공연은 하나같이 딱 맞는 칼 군무에 반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