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1.
51사단 사령부
일병 홍상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예수님의 일생을 잘 표현 된 것 같아 기쁩니다. 그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병든 자 죽은 자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그들을 치료해 주신 표현은 제 가슴속에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그 뜻이 깊어 훌륭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깨끗한 사랑 그 자체를 잘 표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과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축복을 받고 그 뜻을 알 수 있게 해주신 갈보리선교단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