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8.
60사단 포병연대
상병 김영욱
귀한 말씀과 열심히 준비하신 율동과 퍼포먼스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퍼포먼스 굉장히 디테일한 소품으로 마치 예수님의 시대에 함께 자리한 듯한 생동감을 주었고 배우들 사이의 호흡과 몰입도는 앉은 장병들로 하여 깊은 심금을 울리게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또한 세상과 타협하기에 관용적인 이 시대의 교회를 냉철하게 비판하며 바른 그리스도인의 삶을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위문이 보다 활성화되어 그리스도 안에서도 보다 그리스도의 삶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