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5
언약사랑나눔요양원
최숙자 요양보호사
신기했다. 어르신들이 1시간 반이 없는 시간동안에 아무런 미동도 없으신 상태로 이렇게나 집중을 하다니 물론 종종 뭐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 하셨지만 참 은혜스러운 집회 이었다.
중간에 선생님의 말씀에는 우리가 죄를 지으면 안되는 이유가 분명했고 어느 계층이 들어도 알기 쉬게 전달해 주셨다.
나도 나름대로 신앙생활은 한다고 하지만 그 신앙으로는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는 하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깨닫게 된것 같다.
드라마, 찬양 모두 프로들 이상의 실력 이었다.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