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8
아가페소망교도소
김재민
언제나 이 맘때쯤 이면 늘 언제나 방문하신 갈보리선교회 선교단원분들을 또 보게 되었다. 저는 몇번씩 보았지만 늘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내 마음도 신앙이 있지만 이곳에 있다보면 나 자신은 신앙생활을 나름대로 한다고 하지만 역시나 죄인일 모습일 뿐이라는 것이 이 공연을 통해서 느껴진다. 여기 계신 분들도 사회의 죄를 지어서 이곳에 있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들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께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깊이 발견 했다 한해가 가기전에 귀한 발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