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30
56사단 211연대
상병 변두영
항상 여러곳을 다니시면서 선교하시느니라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저희 부대도 군 선교를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위문공연 여러가지 많이 준비하시느니라 고생이 많으셨고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은혜로웠습니다.
군인들이라 그런지 반응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드라마도 재미있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서 저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오늘 감사했습니다.
선교하는 모든 분들이 주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