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30
56사단 211연대
상병 왕상영
할렐루야! 우선 군 복음전파를 위해 이곳 저곳 각 부대를 방문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이름을 드높이는 것에 힘쓰시는 갈보리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이 드높여지는 것에 갈보리선교회와 오칠성림교회를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김현철 목사님께서 간단하게 하신 말씀중에 "요즘 마을에는 십자가가 없는 곳이 없다. 그렇다면 이 마을, 도시, 나라는 갈수록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올려드리고 그리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도시에 유익이 되는 사람이 많아져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너무나 공감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이란 이 좁은 나라에는 사람만 모여있다 하면 십자가가 있는 교회가 있는데 어째서 그 숫자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일까? 하는 딜레마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불쑥 불쑥 튀어나오곤 했는데 이어서 목사님께서 다시 말씀 하셨습니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말씀을 알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않으며 실천하지 않기때문이다. 성경은 성경이고 현실은 현실이다며 타협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는 세상과 타협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세상과 분리되고 주님의 품에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갈보리선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고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늘 뒤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