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단 5969부대
2019.07.14
일병 윤세현
집회의 형태가 평소에는 잘 보지 못하는 형태이어서 굉장히 신선한 느낌입니다. 군 복무를 하게 되면서 외부 문화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되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를 통해서 평소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부분이 무엇인가 총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춤 , 공연 같은 경우 평소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런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랐고 동시에 기독교 찬양 워십을 접목시킨 것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 먼곳 까지 오신 갈보리 선교회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